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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 걱정없이 사는 비결 | 김해규 목사님 | TOKYO NEW CHURCH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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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NC 작성일23-12-15 23:16 조회1,8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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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25-34
マタイによる福音書 6:25-34

25.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だから, 言っておく. 自分の 命のことで 何を 食べようか 何を 飮もうかと, また 自分の 體のことで 何を 着ようかと 思い 惱むな. 命は 食べ 物よりも 大切であり, 體は 衣服よりも 大切ではないか.
 
26.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空の 鳥をよく 見なさい. 種も 蒔かず, 刈り 入れもせず, 倉に 納めもしない. だが, あなたがたの 天の 父は 鳥を 養ってくださる. あなたがたは, 鳥よりも 價値あるものではないか.

27.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あなたがたのうちだれが, 思い 惱んだからといって, 壽命をわずかでも 延ばすことができようか.

28.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なぜ, 衣服のことで 思い 惱むのか. 野の 花がどのように 育つのか, 注意して 見なさい. ¿きもせず, 紡ぎもしない.

29.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しかし, 言っておく. 榮華を 極めた ソロモン でさえ, この 花の 一つほどにも 着飾ってはいなかった.

30.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今日は 生えていて, 明日は 爐に 投げ ¿まれる 野の 草でさえ, 神はこのように 裝ってくださる. まして, あなたがたにはなおさらのことではないか, 信仰の 薄い 者たちよ.
 
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だから, 『何を 食べようか 』『何を 飮もうか 』『何を 着ようか 』と 言って, 思い 惱むな.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それはみな, 異邦人が 切に 求めているものだ. あなたがたの 天の 父は, これらのものがみなあなたがたに 必要なことをご 存じである.

33.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何よりもまず, 神の 國と 神の 義を 求めなさい. そうすれば, これらのものはみな 加えて 與えられる.

34.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だから, 明日のことまで 思い 惱むな. 明日のことは 明日自らが 思い 惱む. その 日の 苦勞は, その 日だけで 十分であ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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