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1 | 예수그리스도를 배우자(11) - 분노,탄식, 그리고 비난을 넘어서 | 김해규 목사님 | TOKYO NEW CHURCH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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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東京新教会 작성일21-07-10 01:27 조회3,064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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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1 | 예수그리스도를 배우자(11) - 분노,탄식, 그리고 비난을 넘어서 | 김해규 목사님 | TOKYO NEW CHURCH 주일설교
마가복음 2:23 - 3:6
マルコによる福音書 2:23 - 3:6
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의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먹을 것이 없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27.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3: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23. ある 安息日に, イエス が 麥畑を 通って 行かれると, 弟子たちは 步きながら 麥の 穗を 摘み 始めた.
24. ファリサイ 派の 人¿が イエス に, 「御覽なさい. なぜ, 彼らは 安息日にしてはならないことをするのか 」と 言った.
25. イエス は 言われた. 「ダビデ が, 自分も 供の 者たちも, 食べ 物がなくて 空腹だったときに 何をしたか, 一度も 讀んだことがないのか.
26. アビアタル が 大祭司であったとき, ダビデ は 神の 家に 入り, 祭司のほかにはだれも 食べてはならない 供えの パン を 食べ, 一緖にいた 者たちにも 與えたではないか. 」
27. そして 更に 言われた. 「安息日は, 人のために 定められた. 人が 安息日のためにあるのではない.
28. だから, 人の 子は 安息日の 主でもある. 」
3:1. イエス はまた 會堂にお 入りになった. そこに 片手の 萎えた 人がいた.
2. 人は イエス を 訴えようと 思って, 安息日にこの 人の 病氣をいやされるかどうか, 注目していた.
3. イエス は 手の 萎えた 人に, 「眞ん 中に 立ちなさい 」と 言われた.
4. そして 人にこう 言われた. 「安息日に 律法で 許されているのは, 善を 行うことか, 惡を 行うことか. 命を 救うことか, 殺すことか. 」彼らは 默っていた.
5. そこで, イエス は 怒って 人¿を 見回し, 彼らのかたくなな 心を 悲しみながら, その 人に, 「手を 伸ばしなさい 」と 言われた. 伸ばすと, 手は 元どおりになった.
6. ファリサイ 派の 人¿は 出て 行き, 早速, ヘロデ 派の 人¿と 一緖に, どのようにして イエス を 殺そうかと 相談し 始めた.
마가복음 2:23 - 3:6
マルコによる福音書 2:23 - 3:6
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의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먹을 것이 없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27.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3: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23. ある 安息日に, イエス が 麥畑を 通って 行かれると, 弟子たちは 步きながら 麥の 穗を 摘み 始めた.
24. ファリサイ 派の 人¿が イエス に, 「御覽なさい. なぜ, 彼らは 安息日にしてはならないことをするのか 」と 言った.
25. イエス は 言われた. 「ダビデ が, 自分も 供の 者たちも, 食べ 物がなくて 空腹だったときに 何をしたか, 一度も 讀んだことがないのか.
26. アビアタル が 大祭司であったとき, ダビデ は 神の 家に 入り, 祭司のほかにはだれも 食べてはならない 供えの パン を 食べ, 一緖にいた 者たちにも 與えたではないか. 」
27. そして 更に 言われた. 「安息日は, 人のために 定められた. 人が 安息日のためにあるのではない.
28. だから, 人の 子は 安息日の 主でもある. 」
3:1. イエス はまた 會堂にお 入りになった. そこに 片手の 萎えた 人がいた.
2. 人は イエス を 訴えようと 思って, 安息日にこの 人の 病氣をいやされるかどうか, 注目していた.
3. イエス は 手の 萎えた 人に, 「眞ん 中に 立ちなさい 」と 言われた.
4. そして 人にこう 言われた. 「安息日に 律法で 許されているのは, 善を 行うことか, 惡を 行うことか. 命を 救うことか, 殺すことか. 」彼らは 默っていた.
5. そこで, イエス は 怒って 人¿を 見回し, 彼らのかたくなな 心を 悲しみながら, その 人に, 「手を 伸ばしなさい 」と 言われた. 伸ばすと, 手は 元どおりになった.
6. ファリサイ 派の 人¿は 出て 行き, 早速, ヘロデ 派の 人¿と 一緖に, どのようにして イエス を 殺そうかと 相談し 始め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