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ッセージ(메세지)

2021-03-7 | 예수그리스도를 배우자(9) - 죄인을 초청하시다 | 김해규 목사님 | TOKYO NEW CHURCH 주일설교

페이지 정보

작성자 東京新教会 작성일21-07-10 01:21 조회2,919회

본문

2021-03-7 | 예수그리스도를 배우자(9) - 죄인을 초청하시다 | 김해규 목사님 | TOKYO NEW CHURCH 주일설교

마가복음 2:13-17
マルコによる福音書 2:13​-17

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큰 무리가 나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예수를 따름이러라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マルコによる福音書2:13-17
13. イエスはまた海べに出て行かれると、多くの人々がみもとに集まってきたので、彼らを教えられた。
14. また途中で、アルパヨの子レビが収税所にすわっているのをごらんになって、「わたしに従ってきなさい」と言われた。すると彼は立ちあがって、イエスに従った。
15. それから彼の家で、食事の席についておられたときのことである。多くの取税人や罪人たちも、イエスや弟子たちと共にその席に着いていた。こんな人たちが大ぜいいて、イエスに従ってきたのである。
16. パリサイ派の律法学者たちは、イエスが罪人や取税人たちと食事を共にしておられるのを見て、弟子たちに言った、「なぜ、彼は取税人や罪人などと食事を共にするのか」。
17. イエスはこれを聞いて言われた、「丈夫な人には医者はいらない。いるのは病人である。わたしがきたのは、義人を招くためではなく、罪人を招くためである」。(Japanese: Mark 2: 13 - 17)
Copyright © TOKYO NEW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