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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5 | 믿고, 기도하고, 행동한다 | 김해규 목사님 | TOKYO NEW CHURCH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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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東京新教会 작성일21-09-15 16:26 조회2,98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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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5 | 믿고, 기도하고, 행동한다 | 김해규 목사님 | TOKYO NEW CHURCH 주일설교

마가복음 9:14 - 29
マルコによる福音書 9:14 - 29

14. 이에 그들이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그들을 둘러싸고 서기관들이 그들과 더불어 변론하고 있더라
15.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매우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16.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그들과 변론하느냐
17. 무리 중의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18.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19.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14. 一同がほかの 弟子たちのところに 來てみると, 彼らは 大勢の 群衆に 取り 圍まれて, 律法學者たちと 議論していた.
15. 群衆は 皆, イエス を 見つけて 非常に 驚き, 驅け 寄って 來て ¿¿した.
16. イエス が, 「何を 議論しているのか 」とお 尋ねになると,
17. 群衆の 中のある 者が 答えた. 「先生, 息子をおそばに 連れて 參りました. この 子は 靈に 取りつかれて, ものが 言えません.
18. 靈がこの 子に 取りつくと, 所かまわず 地面に 引き 倒すのです. すると, この 子は 口から 泡を 出し, 齒ぎしりして 體をこわばらせてしまいます. この 靈を 追い 出してくださるようにお 弟子たちに 申しましたが, できませんでした. 」
19. イエス はお 答えになった. 「なんと 信仰のない 時代なのか. いつまでわたしはあなたがたと 共にいられようか. いつまで, あなたがたに 我慢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 その 子をわたしのところに 連れて 來なさい. 」
20. 人¿は 息子を イエス のところに 連れて 來た. 靈は, イエス を 見ると, すぐにその 子を 引きつけさせた. その 子は 地面に 倒れ, 轉び 回って 泡を 吹いた.
21. イエス は 父親に, 「このようになったのは, いつごろからか 」とお 尋ねになった. 父親は 言った. 「幼い 時からです.
22. 靈は 息子を 殺そうとして, もう 何度も 火の 中や 水の 中に 投げ ¿みました. おできになるなら, わたしどもを 憐れんでお 助けください. 」
23. イエス は 言われた. 「『できれば 』と 言うか. 信じる 者には 何でもできる. 」
24. その 子の 父親はすぐに 叫んだ. 「信じます. 信仰のないわたしをお 助けください. 」
25. イエス は, 群衆が 走り 寄って 來るのを 見ると, 汚れた 靈をお 叱りになった. 「ものも 言わせず, 耳も 聞こえさせない 靈, わたしの 命令だ. この 子から 出て 行け. 二度とこの 子の 中に 入るな. 」
26. すると, 靈は 叫び 聲をあげ, ひどく 引きつけさせて 出て 行った. その 子は 死んだようになったので, 多くの 者が, 「死んでしまった 」と 言った.
27. しかし, イエス が 手を 取って 起こされると, 立ち 上がった.
28. イエス が 家の 中に 入られると, 弟子たちはひそかに, 「なぜ, わたしたちはあの 靈を 追い 出せなかったのでしょうか 」と 尋ねた.
29. イエス は, 「この 種のものは, 祈りによらなければ 決して 追い 出すことはできないのだ 」と 言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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