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5 | 한결같은 사랑때문에 | 김해규 목사님 | TOKYO NEW CHURCH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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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NC 작성일22-06-06 21:55 조회2,616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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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3MaukLRDmo
3698회 연결
본문
예레미야애가 3:19-29
哀歌 3:19-29
19.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苦汁と欠乏の中で貧しくさすらったときのことを
20.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決して忘れず、覚えているからこそわたしの魂は沈み込んでいても
21.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再び心を励まし、なお待ち望む。
22.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主の慈しみは決して絶えない。主の憐れみは決して尽きない。
23.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それは朝ごとに新たになる。「あなたの真実はそれほど深い。
24.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主こそわたしの受ける分」とわたしの魂は言いわたしは主を待ち望む。
25.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主に望みをおき尋ね求める魂に主は幸いをお与えになる。
26.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主の救いを黙して待てば、幸いを得る。
27.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若いときに軛を負った人は、幸いを得る。
28.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軛を負わされたなら黙して、独り座っているがよい。
29.입을 티끌에 댈찌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찌로다
塵に口をつけよ、望みが見いだせるかもしれない。
哀歌 3:19-29
19.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苦汁と欠乏の中で貧しくさすらったときのことを
20.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決して忘れず、覚えているからこそわたしの魂は沈み込んでいても
21.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再び心を励まし、なお待ち望む。
22.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主の慈しみは決して絶えない。主の憐れみは決して尽きない。
23.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それは朝ごとに新たになる。「あなたの真実はそれほど深い。
24.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主こそわたしの受ける分」とわたしの魂は言いわたしは主を待ち望む。
25.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主に望みをおき尋ね求める魂に主は幸いをお与えになる。
26.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主の救いを黙して待てば、幸いを得る。
27.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若いときに軛を負った人は、幸いを得る。
28.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軛を負わされたなら黙して、独り座っているがよい。
29.입을 티끌에 댈찌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찌로다
塵に口をつけよ、望みが見いだせるかもしれ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