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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 자신의 삶을 헤아리는 지혜 | 김해규 목사님 | TOKYO NEW CHURCH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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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NC 작성일25-12-29 14:28 조회27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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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0:1-17
詩編 90:1-17

1.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主よ、あなたは代々にわたしたちの宿るところ。

2.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山々が生まれる前から大地が、人の世が、生み出される前から世々とこしえに、あなたは神。

3.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あなたは人を塵に返し「人の子よ、帰れ」と仰せになります。

4.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
千年といえども御目には昨日が今日へと移る夜の一時にすぎません。

5.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あなたは眠りの中に人を漂わせ朝が来れば、人は草のように移ろいます。

6.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朝が来れば花を咲かせ、やがて移ろい夕べにはしおれ、枯れて行きます。

7.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あなたの怒りにわたしたちは絶え入りあなたの憤りに恐れます。

8.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あなたはわたしたちの罪を御前に隠れた罪を御顔の光の中に置かれます。

9.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わたしたちの生涯は御怒りに消え去り人生はため息のように消えうせます。

10.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人生の年月は七十年程のものです。健やかな人が八十年を数えても得るところは労苦と災いにすぎません。瞬く間に時は過ぎ、わたしたちは飛び去ります。

11.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御怒りの力を誰が知りえましょうか。あなたを畏れ敬うにつれてあなたの憤りをも知ることでしょう。

12.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生涯の日を正しく数えるように教えてください。知恵ある心を得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

13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主よ、帰って来てください。いつまで捨てておかれるのですか。あなたの僕らを力づけてください。

14.아침에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만족케 하사 우리 평생에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朝にはあなたの慈しみに満ち足らせ生涯、喜び歌い、喜び祝わせてください。

15.우리를 곤고케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의 화를 당한 년수대로 기쁘게 하소서
あなたがわたしたちを苦しめられた日々と苦難に遭わされた年月を思ってわたしたちに喜びを返してください。

16.주의 행사를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저희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あなたの僕らが御業を仰ぎ子らもあなたの威光を仰ぐ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

17.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임하게 하사 우리 손의 행사를 우리에게 견고케 하소서 우리 손의 행사를 견고케 하소서
わたしたちの神、主の喜びがわたしたちの上にありますように。わたしたちの手の働きをわたしたちのために確かなものとしわたしたちの手の働きをどうか確かなものに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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