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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3 | 눈을 뜨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라 | 김해규 목사님 | TOKYO NEW CHURCH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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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NC 작성일22-10-23 21:43 조회2,58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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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1-23
詩編 139:1-23

1.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主よ、あなたはわたしを究めわたしを知っておられる。

2.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座るのも立つのも知り遠くからわたしの計らいを悟っておられる。

3.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歩くのも伏すのも見分けわたしの道にことごとく通じておられる。

4.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わたしの舌がまだひと言も語らぬさきに主よ、あなたはすべてを知っておられる。

5.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前からも後ろからもわたしを囲み御手をわたしの上に置いていてくださる。

6.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その驚くべき知識はわたしを超えあまりにも高くて到達できない。

7.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どこに行けばあなたの霊から離れることができよう。どこに逃れれば、御顔を避けることができよう。

8.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天に登ろうとも、あなたはそこにいまし陰府に身を横たえようとも見よ、あなたはそこにいます。

9.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曙の翼を駆って海のかなたに行き着こうとも

10.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あなたはそこにもいまし御手をもってわたしを導き右の御手をもってわたしをとらえてくださる。

11.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わたしは言う。「闇の中でも主はわたしを見ておられる。夜も光がわたしを照らし出す。」

12.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闇もあなたに比べれば闇とは言えない。夜も昼も共に光を放ち闇も、光も、変わるところがない。

13.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あなたは、わたしの内臓を造り母の胎内にわたしを組み立ててくださった。

14.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わたしはあなたに感謝をささげる。わたしは恐ろしい力によって驚くべきものに造り上げられている。御業がどんなに驚くべきものかわたしの魂はよく知っている。

15.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秘められたところでわたしは造られ深い地の底で織りなされた。あなたには、わたしの骨も隠されてはいない。

16.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胎児であったわたしをあなたの目は見ておられた。わたしの日々はあなたの書にすべて記されているまだその一日も造られないうちから。

17.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あなたの御計らいはわたしにとっていかに貴いことか。神よ、いかにそれは数多いことか。

18.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数えようとしても、砂の粒より多くその果てを極めたと思ってもわたしはなお、あなたの中にいる。

19.하나님이여 주께서 반드시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지어다
どうか神よ、逆らう者を打ち滅ぼしてください。わたしを離れよ、流血を謀る者。

20.그들이 주를 대하여 악하게 말하며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으로 헛되이 맹세하나이다
たくらみをもって御名を唱えあなたの町々をむなしくしてしまう者。

21.여호와여 내가 주를 미워하는 자들을 미워하지 아니하오며 주를 치러 일어나는 자들을 미워하지 아니하나이까
主よ、あなたを憎む者をわたしも憎みあなたに立ち向かう者を忌むべきものとし

22.내가 그들을 심히 미워하니 그들은 나의 원수들이니이다
激しい憎しみをもって彼らを憎み彼らをわたしの敵とします。

23.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神よ、わたしを究めわたしの心を知ってください。わたしを試し、悩みを知っ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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